안녕하세요~


언제나 생뚱맞게 지내고 있는 페이샤입니다.
이래저래 대학생활 때문에 이글루 활동이 늦어지네요.
게다가..으윽..실습에다가 레포트 내야되지 이번주는 체육대회지..(중얼중얼)
게다가 시험기간이지..
.........이번달에 시체 하나 나오겠네요..

...여튼 화이팅;ㅁ;b;

그나마 시험이 거의다 실습이라서 다행이지;ㅁ;);;

으흐~;; 여튼간에 프로젝트 현재 30%완성.ㅇ-ㅇb

by 페이샤 | 2005/04/22 00:14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1)
이러쿵 저러쿵..


넓디 넓은 평지에 두사람이 서있었다.
앞에 서있는 여성은 살짝 한쪽 입꼬리를 올리면서 비웃음을 자아내고 있었으며,
다른 여성은 살짝 불안한 기색으로 미간을 잔뜩 찡끄리고 있었다.

"...푸훗."
무엇이 우스운건지 그녀는 살짝 소리를 내면서 쿡쿡 웃기를 시작했다.
그녀의 웃음소리가 점점 커지는듯하자 앞의 여성은 미간을 찌푸리면서
말없이 그녀를 바라보았다.

"....."

그녀는 살짝 팔짱을 끼면서 거만한듯한 포즈를 취했다.

"넌 나한테서 도망칠수없어."

"....."

"킥... 왠지 알아?"

그녀의 질문에 여성은 살짝 고개를 들었다.
여성은 여전히 무표정으로 그녀를 바라볼 뿐이였다.

"왜냐면...."

그녀의 입꼬리가 다시 살짝 올라갔다.







"난 여왕님이거든!!"

"........"

"아하하핫!!! 자아- 여왕님이라고 불러!!!"

"...재미있냐?..."

"꺄하하하핫-!!!"

"...님아..매너효...."

여성은 한숨을 푹푹 쉬면서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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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한사람- 페이샤(여왕님역(....) Mang-_-i(지켜보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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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즘슬럼프라...(....)
by 페이샤 | 2005/04/22 00:05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누가 내친구좀 말려줘!!!;;;

이번말고 다음회 부산코믹때 친구들이랑 코스 하기로 했습니다.
페이샤는 예정대로 아래 스케치 대로 코스할 예정이고



다른친구 J양과 O양은 제가 스케치해준것 대로 할 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O양이 갑자기 그 스케치 코스 안한다고 하더군요.


O양: 나 딴코스 할려고~

페이샤: ...그럼 뭘로 할껀데?;

O양: 저번 웃찾사 봤어? 박경림 나오던거.

페이샤: 응? 아아, 봤지.

O양: 그걸로 할려고~

페이샤: ........허?;;;

O양: 박경림 미친소 버젼 그코스 할꺼야-






이거 말이냐?!?!;;;

O양: 어울릴꺼 같지?+_+

페이샤: ...어...어어...;;


방송을 보는순간 탁하고 삘이 왔다고 하더군요....;;


...어쨋든...다음 부산코믹때 여자 미친소를 볼수 있을껏입니다..(덜덜)



by 페이샤 | 2005/04/18 01:45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5)
오랫만입니다.-ㅅ-
요즘 드문드문하게 글을 올려버리는군요. 이런;
'ㅅ' 에에에 어쨋든간에 요즘은 바쁘다시피합니다.

...바쁜건가...;

어쨋든 시간하난 빨리 흐르는군요.-ㅅ-...;

프로젝트나 마저 완성해야될텐데;;
by 페이샤 | 2005/04/18 01:00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0)
에구..ㅇ_ㅇ;;


요즘 관리가 뜸해져서 죄송합니다;;
프로젝트에 불타오르는 정열을 가해서 열심히 할려고..
.........노력중입니다.(푸습)

요즘 마비하랴 과제 하랴 정신이 없다죠;
...5월 2일인가 6일인가 시험친다는데..(덜덜)

원고나 빨리 해야지;ㅁ;);;

아 추신 시험 치시는 분들 화이팅.ㅇ-ㅇ



귀엽고 깜찍한 페이가 옆에서 지켜볼께요(..즐)
by 페이샤 | 2005/04/13 01:37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0)
오랫만의 오캔 한방.ㅇ-ㅇ


심심해서 그려본 이름없는 소녀.(미완성)
수업중에 오캔 질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꺼에요(푸습)
일일이 지우고 수정할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므로 색칠만 스스슥
미완성작이라죠.ㅇ-ㅇ


그리고 이건 그림판작.ㅇ_ㅇ
푸습; 역시 오캔이 몸에 베였나봐(큰일이네..)

by 페이샤 | 2005/04/08 17:03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해?..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때, 난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할때.
그런 우울한 날에는 버스를 타고 창밖을 바라봐봐.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해?...
세상을 둘러보면 너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 많아.

넌 돌아갈수 있는 집이 있고, 가족이 있잖아?
그리고 넌 무한한 가능성이 있잖아.

불행하다고 생각하지마, 그럼 그순간부터 넌 포기를 하는거야.

집으로 돌아와서, 머리를 식히고 자신을 가지도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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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사진은 네이버이미지에서 불펌해왔습니다.
by 페이샤 | 2005/04/08 12:29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0)
쌍둥이 블로그 오픈~
http://blog.naver.com/hyunji0331.do

네이버에 쌍둥이 블로그 오픈'ㅡ'
네이버에서도 이쪽 블로그에서도 활동할 예정이라죠.
워낙에 네이버 쪽에 아시는 분들이 많은지라(땀)


by 페이샤 | 2005/04/08 01:04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0)
프로젝트 발동중~


아쟈아쟈아쟈!!(불끈)

게으름을 떨쳐내고 프로젝트 발동 준비!ㅇ_ㅇ!

...그전에 과제좀 하고...(꿍씨렁) 아아 하기 싫다..아아 하기 싫다;;

by 페이샤 | 2005/04/07 14:07 | 그림일기 | 트랙백 | 덧글(0)
프로젝트 발동중.ㄱ-




비밀리(?)에 모 프로젝트 발동중.


게을러서 천천히 발동(....)하고있지만(웃음)

쌍둥이 블로그를 하나 더둘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네이버블로그로도 활동할지도

아니 워낙에 많은분들이 네이버에 계셔서 맨날 가서 덧글 달고 왔다갔다 귀찮...(쿨럭)


마비사랑(....)과 D.O.A의 사랑이 듬뿍담긴 프로젝트!!(....)


조만간(언젠간)발동할지도.


.....................


이노무 게으름이 없어지는날에 발동(도망)



다소 여성향이 담겨있는 프로젝트 발동됩니다(푸습)



이블로그는 공지에서도 적은 봐와 같이 여성향 중심이에요(이떄까지 그런기미는 안보였지만(....))



by 페이샤 | 2005/04/07 03:54 | 낙서장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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